
제 구실을 못하던 남성들은 발기 약을 하늘이 내린 천부적인 약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지만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약효를 제대로 얻을 수 없어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그림의 떡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그림의 떡도 약을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신비로운 약으로 바뀔 수 있다고 한다.
▲발기 약의 효과가 미흡한 질병= 발기 약을 사용해도 별 효과를 얻을 수 없는 사람은 주로 발기 장애를 유발하는 질병을 가지고 있거나 임포텐스를 일으키는 약을 장기적으로 복용하는 사람들이다. 발기 장애를 일으키는 질병으로는 발기를 최초로 유발해야 하는 부교감신경계에 장애를 일으키는 당뇨병, 우울증, 척추신경 장애 등의 질병과 교감 신경에 장애를 일으켜 혈류가 성기에 유입되는 것을 방해하는 전립선 비대증, 과도한 흡연 등이 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음경해면체의 발기 관여 세포수를 감소시키므로 성기 해면체 혈관을 확장시키는 NO 가스를 직접적으로 감소시키는 당뇨병, 고지혈증, 죽상동맥경화증, 대사증후군 등의 질병이 있다. 최근 발기 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의 질병을 조사해 본 결과 당뇨병 환자의 발기 약 사용 비율이 40%나 차지하는 가장 높은 것을 보더라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경북매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