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후원 국제자문회의에서 연구결과 발표
시알리스와 쌍벽을 이룰 또하나의 발기부전치료제인 레비트라의 효능이 공개됐다.
임상실험 결과 레비트라 복용 후 16분만에 발기가 가능하고 이중 10명중 9명이 발기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2년 이상 장기복용해도 약 효력이 저하되지 않고 유의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보이며 이와 함께 발기부전 치료에도 확실하고 신속하게 작용하는 약물로 나타났다.
이 새로운 연구결과는 2003년 6월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sation; WHO) 후원의 제 2차 발기와 성기능부전에 대한 국제 자문회의(International Consultation on Erectile and Sexual Dysfunctions)에서 발표됐다.
이에 따르면 Levitra를 복용한 10명 중 9명은 연구기간 내내 개선된 발기효과를 보고했다. 이 수치는 Levitra 20 mg을 복용한 남성은 92%이며 Levitra 10 mg을 복용한 남성의 90%이다.
또한 레비트라를 장기적으로 복용해서 약효능이 떨어지지않고 발기기능을 유의하게 개선시켰을 뿐만 아니라, 평균적으로 성교를 마칠 때까지 발기를 유지할 것 같은 피험자가 5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에 따르면 89% VS. 17%, Baseline에 비한 Levitra 20 mg을 복용한 남성에서 기준시점 17%에 비해 89%, 그리고 87% VS.16% Baseline에 비한 Levitra 10 mg을 복용한 남성에서 기준시점의 16%에 비해 89%이다.
별도의 연구결과 새로운 데이터는 특히 Levitra가 피험자에서 얼마나 빠르고 일관성 있게효과를 나타내는지와 관련하여 Levitra의 우수한 효능과 신뢰성을 더욱 확실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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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연구 중 한건은 실제 가정에서 실시된 연구로 복용 후 16분만에 성교의 성공적인 완성에 충분한 발기를 경험한 사람은 위약을 복용한 남성들보다 Levitra 20mg을 복용한 남성에서 유의하게 더 많았다.
두번째 연구에서는 76%의 남성들이 Levitra 20mg을 복용한 후 첫번째 성교 시도에서 성공적인 삽입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처음 시도에서 성공한 남성들은 또한 다음 시도에서도 91%의 성공적인 삽입을 보고하였다.
바이엘 헬쓰케어의 바이엘 제약부분 사장인 Wolfgang Plischke 박사는 “바이엘과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은 Levitra 가 처음 복용부터 발기 기능을 개선시키고 오래 지속되는 임상에 매우 만족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에서, 가장 흔히 나타난 이상반응은 일반적으로 경증에서 중등증 사이였으며, 두통, 홍조, 그리고 비염(비충혈)을 포함했다.
출처 : 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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