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엘(Bayer)과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이 전 세계적으로 공동 판매하는 레비트라 (LEVITRA)는 성관계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로서 복용 15분 후 부터 효과를 발휘하여, 다른 PDE-5 억제제와 비교할 때 가장 빠르게 작용한다.
효능지속시간은 5시간이며 매번 복용 시 충분한 강직도와 지속적인 성관계를 가능케 하며 정확한 복용법(1일 1회)을 지키면 매일 사용해도 안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 레비트라의 특징
RAPID ONSET : 복용 후 기다릴 필요가 없다
레비트라는 복용 후 평균 15분 후부터 작용하기 시작하여 4~5시간 정도 약효가 유지되며 기존 또는 시판 예정 발기부전 치료제 중 PDE-5 저해제 중에서 최대 약물농도 도달시간이 가장 빠른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복용 후 빠른 시간 안에 발기가 가능하므로 환자들이 성교 전에 오래 기다리는 불편함이 없다.
Higher EFFICACY : 치료하기 어려운 발기부전 환자에게도 효과적인1차 치료제
당뇨가 있는 발기부전 환자 중 72%에서 발기능력을 향상시켰으며(위약 13%), 전립선 절제시술을 받은 환자들의 71%에서 발기능력을 향상시켰다(위약 12%).
Most ADVANCED ED treatment : 현재까지 개발된 약제 중 가장 강력한 PDE-5 억제제
레비트라는 사람의 음경 발기 조직에서 발견되는 발기 관련 효소인 PDE-5에 선택적으로 작용을 하며 . 비아그라보다 PDE-5 억제 능력이 10배 큰 것으로 밝혀졌다.
SATISFACTION : 레비트라를 복용한 대부분의 환자들은 성공적으로 성관계를 마쳤다
위약을 복용한 환자군에 비해 레비트라 복용 환자는 발기유지시간이 3배 더 지속되었으며 레비트라 복용 전인 기준(Baseline)과 비교하여 레비트라 복용 후 성 관계 성공률이 3배 향상되었다.
SAFETY : 검증된 안전성과 내약성
l3,75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시험을 통해 레비트라의 안전성을 평가하였으며, 2001년 11월 까지 730명 이상이 1년 이상 레비트라를 복용 하였으며 일반적인 이상 반응으로 소화불량, 현기증, 메스꺼움 등이 있으나 대부분 일시적이고 경미한 것이었다.
두통과 안면 홍조는 PDE-5 억제제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이상반응이며 임상시험 도중 이상반응으로 인하여 레비트라의 복용을 중단한 환자는 단지 3.%에 불과하였다. (위약군 1.4%)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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