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구용 PDE5 억제제를 복용한 경험이 없는 발기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의 제1차 평가항목은 비아그라(25mg, 50mg 혹은 100mg)와 시알리스(10mg 혹은 20mg)에 대한 환자의 선호도 비교였으며, 제2차 평가항목은 비아그라와 시알리스의 유효성 비교였다.
또한 환자에 의해 보고된 유해사례 수집을 통해 두 치료제에 대한 안전성과 내성도 함께 평가됐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공개(open level), 다기관(multicenter), 무작위(randomized crossover), 교차투약 연구를 통해 얻어졌다.
한국릴리의 시알리스 마케팅팀 김경숙 본부장은 “이번 비교 임상 연구는 많은 환자들이 시간에 쫓기지 않는 자연스러운 성관계를 선호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 주고 있다”면서 “이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시장에서 시알리스가 무서운 성장세를 기록하는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 본부장은 또 “시알리스 만의 강력한 36시간 지속 효과를 통해, 올해에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출처 : 의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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