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제품후기 언론정보
제목 시알리스 인종무관 79%서 효과
작성자 김걸민
조회수 24188

릴리가 개발한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가 인종에 관계없이 환자의 79%에서 개선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지난 26일부터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제98차 AUA회의에서 시알리스의 안전성 및 유효성 임상결과 발표자리에서 소개됐다.

이 시험결과에 따르면 다양한 인종을 대상으로 한 시알리스 임상시험에서 시알리스 복용 환자의 79%가 발기 개선을 보였다.

아울러 질내 삽입을 시도한 환자의 경우, 77%가 시알리스 복용에 힘입어 삽입에 성공했으며, 성교를 시도한 환자의 64%가 성교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임상시험에서 가장 흔하게 보고된 부작용은 두통, 요통과 메스꺼움으로 나타났다.

이번 실험은 미국 및 푸에르토리코에서 발기부전환자 207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진행됐으며 효능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연구로 이루어졌다.

서울 아산병원의 안태영 교수는 “이번 시험결과는 시알리스가 현재 유럽에서 우수한 발기기능 개선효과와 우수한 내약성을 보이고 있는 것과 일치하며 환자들도 약효가 24시간 이상 지속되기 때문에 자신들이 보다 적절한 순간을 선택할 수 있는 폭넓은 기회를 가질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팜뉴스

hit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