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잘 듣는줄 알았다면 그동안 고민않해도 되었는데 괜히 혼자 끙끙 앓았네요 전에는 잠자리를 일부러 피하고 일부러 술도 마시고 들어왔는데 이제는 오히려 제가 먼저 하고자 합니다 나이기 많지 않은 40대인데 스트레스가 너무 많았나봐요 와이프는 이제 한창 하고 싶어하는데 정말 밥상이 달라지네요 다시 신혼이 된 기분이에요 기분좋아서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