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5년 이상 몰래 고민했는데
챙피도 하고
발기는 잘 않되고 나이는 먹어가고
아직 마음은 청춘인데
술만 늘더라고요
보다 못한 친구가 비아그라를 권하더군요
챙피했지만 복용했지요
와 신세계
바로 발기가 됩디다
이런 일이
진작 복용할걸
요즈음은 세상이 달라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