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약이려니 했는데
남에게 말도 못하고
지인통해 알게돼서 구매해서 복용했는데
30년 체증이 다 내려가네요
정말 벌떡서서 절이라고 하고 싶은심정이에요 보내준 비아그라 잘 복용하겠어요 고맙소